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개통비 0원 처음 드는 돈에 미뤄 오셨죠? 연락 주시면 0원인 것부터 짚어 드려요.

문 여는 날 한꺼번에 빠져나갈 목돈이 무서워 단말기를 미루셨다면 한숨 돌리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모두 0원인 무료 개통입니다.

노트북과 상품 자료를 살펴보는 매장 운영자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개통비 0원 처음 드는 돈에 미뤄 오셨죠? 연락 주시면 0원인 것부터 짚어 드려요.
BESTPAY개통비 0원 첫걸음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아요

    배송비까지 0원이라 단말기가 계산대에 올라가는 날 사장님 지갑에서 따로 나갈 돈이 없습니다. 무료 개통으로 문턱을 낮췄습니다.

  2. 계속 드는 돈은 상담에서 숫자로 들려드려요

    결제 수수료와 단말기 사용 조건,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은 가게 사정을 들은 뒤 숫자로 말씀드리고 계약서 칸에 그대로 옮깁니다.

  3. 한 해 비용은 지난달 매출로 함께 어림해 봐요

    카드 매출에 들은 수수료를 곱하고 매달 드는 사용료를 더해 열두 달로 늘리면 한 해 윤곽이 잡힙니다.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오늘 개통까지 사장님들이 묻는 것을 모았어요

신청하는 날부터 고장 난 날까지, 작은 가게 계산대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아홉 장에 나눴습니다.

작은 가게가 단말기를 미뤄 온 까닭은 처음 드는 돈이었어요

문구점 사장님 한 분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지우개 하나 사러 와서 엄마 카드를 내밀면 매번 미안한 얼굴로 돌려보냈다고요. 단말기를 들여놓으면 된다는 건 아셨지만, 여는 날 얼마가 나갈지, 기사님이 오시면 출장비를 따로 드려야 하는지 몰라서 해가 바뀌도록 손을 놓고 계셨답니다.

작은 가게일수록 처음 한 번에 나가는 돈이 높은 문턱처럼 느껴집니다. 하루 매출이 크지 않으니 들인 돈을 언제 되찾을지 셈이 서지 않는 탓입니다. 아이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뒷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고 하셨습니다.

세탁소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단골손님이 와이셔츠를 찾으러 와서 지갑을 뒤적이다 현금이 모자라면, 다음에 주시라며 그냥 보내 드리는 날이 하나둘 쌓입니다. 장부에 외상 줄이 길어지는 걸 보면서도 단말기 들이는 일을 다음 달로 넘기게 되는 건, 상자 하나 받는 데 배송비가 붙고 선 하나 꽂는 데 설치비가 붙는다고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몰리는 돈만 아니었으면 진작 들였을 거라는 말씀을 저희는 자주 듣습니다. 외상값을 받으러 전화를 거는 일도 혼자 꾸리는 가게에는 적지 않은 짐입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사장님이 들어오시는 문 앞의 돈부터 치웠습니다. 문을 열기 전에 내야 하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0원으로 해 두면 남는 고민은 앞으로 매달 무엇이 얼마나 드는지 하나뿐입니다. 그 고민은 상담에서 숫자로 듣고 계약서로 받아 보시면 풀립니다.

처음 문턱이 낮아지면 몇 해를 미뤄 둔 일도 오늘 전화 한 통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010-3970-2769로 가게 이름과 업종만 알려 주셔도 이야기는 거기서 출발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짧게 남겨 주셔도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0원이라는 건 이런 뜻이에요

0원인 항목은 단말기가 계산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한 번씩 드는 돈들입니다. 가맹점으로 들어오실 때의 가입비, 단말기에 가게 정보를 넣어 결제가 되게 여는 개통비, 기사님이 가게에 와서 자리를 잡고 선을 잇는 설치비, 단말기를 가게까지 보내는 배송비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단말기를 여는 날 지갑을 따로 여실 일이 없습니다. 계산대 옆 콘센트 하나와 사업자 정보만 있으면 그날 사장님이 하실 몫은 거의 끝납니다. 나머지 손 가는 일은 기사님과 상담 담당이 나눠서 챙깁니다.

유선이든 무선이든 휴대용이든 기기 모양에 따라 0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꽃집처럼 포장대 옆에 작게 두는 기기도, 반찬가게처럼 가게 앞 진열대까지 들고 나가는 기기도 처음 여는 비용은 똑같이 받지 않습니다.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신청한 날 오후에 첫 손님 결제를 받으실 수도 있고, 조금 늦어지면 이튿날 아침 문 열 때 맞춰 열리기도 합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칩니다. 그 사이 사장님은 평소처럼 장사하시다가 기사님 오실 시각만 비워 두시면 됩니다.

0원이라는 말은 나중에 다른 이름을 달고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담 때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계속 드는지 갈라서 말씀드리고, 계약서에도 같은 말로 적어 드립니다. 기사님이 다녀간 뒤 영수증 용지처럼 따로 마련할 물건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미리 들어 두시면 개통하는 날 계산대 앞에서 놀라실 일이 없고, 첫 손님을 받는 마음도 한결 가볍습니다. 처음 듣는 말이 섞여 있으면 몇 번이고 다시 여쭤보셔도 괜찮습니다.

그 밖에 계속 드는 돈은 상담 때 숫자로 듣고 계약서에 적혀요

처음 돈이 0원이어도 단말기를 쓰는 동안 이어지는 돈은 있습니다.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붙는 결제 수수료, 단말기를 빌려 쓰는 동안의 사용 조건, 그리고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가게에 따라 붙는 항목입니다. 이런 것들은 업종과 매출, 고르신 기기와 정산 방식에 따라 달라서 이 쪽에 미리 숫자를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사장님 가게에 맞춘 숫자는 상담 자리에서 직접 들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남의 가게 숫자는 우리 가게 장부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는 숫자를 말로만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수수료가 얼마인지, 단말기 사용 조건은 어떤지, 정산을 그날 받으실지 다음 날 받으실지까지 사장님이 고개를 끄덕이신 내용을 하나씩 짚어 드리고, 그 내용이 계약서 해당 칸에 고스란히 옮겨집니다.

요율과 조건은 신청하신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으로 굳어지니, 귀로 들은 숫자와 종이에 찍힌 숫자가 다르면 서명하시기 전에 곧장 짚어 주세요.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춰 드립니다. 숫자가 많아 헷갈리시면 문자로 한 번 더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세탁소 사장님들은 계약서를 카운터 서랍에 넣어 두고 장부를 펼 때 함께 꺼내 보시곤 합니다. 그렇게 해 두시면 몇 달 뒤 통장에 들어온 정산 금액이 맞는지 살필 때 기댈 곳이 생깁니다. 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니, 통장에 찍힌 금액과 계약서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모르는 칸이 보이면 메모해 두셨다가 전화로 물어 주세요. 한 줄씩 읽어 드리며 무엇을 뜻하는지 풀어 드립니다. 계약서 사본을 휴대전화로 찍어 두시면 가게 밖에서도 꺼내 보기 편합니다.

한 해에 얼마쯤 드는지는 말로도 어림해 볼 수 있어요

한 해에 단말기 때문에 얼마가 나가는지는 어려운 계산 없이 말로 어림할 수 있습니다. 먼저 지난달 카드 매출이 얼마쯤이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거기에 상담에서 들은 결제 수수료를 곱하면 한 달 수수료가 나오고, 단말기 사용 조건에 매달 드는 돈이 있다면 그것을 얹습니다.

연관리비처럼 해마다 한 번 드는 항목이 있으면 따로 적어 둡니다. 이렇게 나온 한 달 금액을 열두 달로 늘리고 해마다 드는 것을 더하면 한 해 윤곽이 보입니다. 계산기 하나와 이면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철을 타는 가게라면 한 달만 보고 열둘을 곱하기보다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을 나눠 보시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문구점은 새 학기 앞뒤로 붐비고, 세탁소는 철이 바뀌어 두꺼운 옷이 몰려들 때 손이 모자랍니다. 바쁜 달 매출과 한가한 달 매출을 따로 적어 각각 수수료를 셈한 뒤 더하면 한 해 숫자가 장부에 더 붙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니 이 셈에는 아예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한 해는 넉넉하게 잡아 두셨다가 나중에 실제와 맞춰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어림한 숫자는 단말기를 들일지 말지 가르는 잣대라기보다 카드 손님을 받으면 무엇이 바뀔지 그려 보는 데 쓰시면 좋습니다. 현금이 모자라 돌아가던 아이 손님이나 외상으로 달아 두던 단골이 그 자리에서 계산하고 가는 날이 늘면 장부에 적을 외상 줄도 줄어듭니다.

어림한 숫자를 손에 들고 상담하시면 저희도 사장님 가게에 어울리는 기기와 정산 방식을 더 또렷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 막막하시면 종이를 펴고 함께 적어 봐요.

우대수수료와 카드사별 수수료는 공공 자료에서 찾아보세요

카드 가맹점 수수료는 가게마다 아무렇게나 매겨지는 것이 아닙니다. 연매출에 따라 영세와 중소, 일반 가맹점으로 나뉘고, 영세와 중소 가맹점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우대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우리 가게가 어느 쪽에 드는지 궁금하시면 금융위원회가 낸 자료를 찾아보시거나 상담 때 편하게 물어 주세요.

우리 가게 자리를 한 번 알아 두시면 상담에서 들은 수수료를 들여다볼 때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지난해 매출 신고서가 있으면 옆에 펴 두고 보셔도 좋습니다.

카드사마다 가맹점 수수료가 어떻게 매겨지는지는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협회 누리집을 열면 카드사별 가맹점 수수료율이 올라와 있어서, 상담에서 들은 숫자가 어디쯤에 놓이는지 사장님 눈으로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시 숫자와 상담 숫자를 나란히 펼쳐 보시면 계약서에 이름을 쓰실 때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표가 낯설어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화면을 같이 띄워 놓고 읽어 드립니다. 휴대전화로 보셔도 되니 컴퓨터가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단말기를 쓰기 시작한 뒤 카드 매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 홈택스 매출과 통장 정산 금액, 계약서 숫자를 한자리에 모아 보시면 처음에 어림한 한 해 비용이 실제와 얼마나 가까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

쓰다가 기기가 말을 듣지 않으면 A/S 접수 전화로 연락 주세요.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는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010-3970-2769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으로 언제든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내년 장부를 짤 때도 이 숫자들이 든든한 밑그림이 되어 줍니다.

처음 드는 돈과 계속 드는 돈을 나눠서 보세요

  •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입니다
  • 수수료와 단말기 사용 조건은 상담에서 숫자로 듣고 계약서 칸에서 다시 봐요
  • 우리 가게가 영세나 중소에 드는지 금융위원회 자료로 살펴봐요
  • 카드사마다 다른 수수료율은 여신금융협회 공시 표에서 펼쳐 봐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개통비 0원,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카드단말기 개통비랑 가입비가 정말 0원인가요?

네,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이어서 단말기가 가게에 도착해 첫 손님 결제가 열리는 날까지 사장님이 따로 내실 돈은 없습니다. 유선이나 무선, 휴대용 가운데 어느 기기를 고르셔도 무료 개통은 똑같이 적용되니 기기 모양 때문에 값을 따로 셈하실 일도 없습니다.

다만 단말기를 쓰는 동안 이어지는 결제 수수료와 사용 조건,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은 0원이 아닙니다. 이 항목들은 업종과 매출을 들은 뒤 상담에서 숫자로 말씀드리고 그 숫자를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처음 들어가는 돈과 쓰면서 나가는 돈을 갈라서 들으시면 헷갈리실 일이 적습니다. 궁금한 대목은 전화 한 통으로 물어 주세요. 문자로 남기셔도 됩니다.

설치하러 오는 기사님께 출장비를 따로 드려야 하나요?

설치비가 0원이라 출장비 명목으로 따로 드릴 돈은 없습니다. 기사님이 가게에 와서 계산대 자리를 함께 보고 전원과 선을 잇는 일까지 설치에 들어갑니다. 배송비도 받지 않으니 상자를 받으실 때 내실 것도 없고, 음료 한 잔 대접하실 걱정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기사님이 오시는 날에는 장사 중간에 잠깐 계산대를 비워 주시면 되고, 점심 장사가 몰리는 시간을 피하고 싶으시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게 문 여는 시각과 손님이 덜한 때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설치를 마친 뒤에는 시험 결제를 한 번 해 보고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같이 봐 드립니다. 취소하는 법도 그 자리에서 한 번 눌러 보시게 해 드립니다.

개통비가 없으면 수수료가 더 붙는 건 아닌가요?

처음 드는 돈을 0원으로 했다고 해서 그만큼을 수수료에 슬쩍 얹는 구조인지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수수료는 사장님 가게 업종과 매출을 보고 따로 매겨집니다. 상담에서 숫자로 말씀드리고, 그 숫자가 계약서 칸에 적히니 서명하시기 전에 눈으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들은 숫자가 적당한지 스스로 가늠해 보고 싶으시면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카드사별 가맹점 수수료율을 찾아보세요. 영세나 중소 가맹점이라면 금융위원회가 정한 우대수수료가 적용되니 그 자료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다가 궁금한 곳이 생기면 다시 전화 주세요. 한 줄씩 풀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들은 숫자가 있으면 그것도 같이 가져오셔서 나란히 놓고 이야기해 봐요.

단말기 쓰면 한 해에 얼마쯤 드는지 미리 알 수 있을까요?

지난달 카드 매출만 아셔도 어림은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매출에 상담에서 들은 수수료를 곱해 한 달 수수료를 내고, 단말기 사용 조건에 매달 드는 돈이 있으면 더한 뒤 열두 달로 늘리세요. 해마다 한 번 드는 항목이 있다면 마지막에 얹으면 됩니다. 어려운 공식은 필요 없습니다.

새 학기나 철 바뀔 때처럼 붐비는 달이 따로 있는 가게라면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을 나눠 셈하시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가입비나 개통비처럼 처음 한 번 드는 돈은 0원이라 이 셈에서 빼셔도 됩니다. 상담 때 지난 장부를 들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종이에 같이 적어 드립니다. 한 해를 보내고 홈택스 매출과 맞춰 보시면 다음 해 어림은 훨씬 수월해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수수료랑 계약서 숫자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시기 전에 바로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춥니다. 상담에서 들으신 조건은 계약서에 같은 말로 적는 것이 원칙이라, 다르게 찍혀 있다면 고쳐야 할 대목입니다. 요율과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으로 굳어지니 그 전에 짚어 주시는 편이 가장 수월합니다.

들으신 숫자를 잊지 않도록 상담할 때 메모해 두시거나 문자로 다시 보내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수수료와 단말기 사용 조건, 정산을 받으실 날짜가 적힌 칸을 먼저 펴 보세요. 읽기 어려운 표현이 있으면 전화로 물어 주시면 사장님 장부에 맞춰 풀어서 말씀드립니다. 가족분과 함께 읽어 보시고 물어 오셔도 반갑게 답해 드립니다.

작은 문구점인데 매출이 적어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매출이 적은 가게도 똑같이 상담합니다. 아이 손님이 대부분인 문구점, 혼자 꾸리는 세탁소, 동네 반찬가게처럼 하루 매출이 크지 않은 곳일수록 처음 드는 돈이 부담이라 무료 개통의 쓸모가 더 큽니다. 업종도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들으니 작은 가게라고 망설이지 마세요.

상담 때는 가게 크기보다 손님이 주로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여쭙니다. 카드를 내미는 손님이 하루에 몇 분쯤 되는지, 외상이나 현금으로 받던 돈이 얼마쯤인지 들려주시면 맞는 기기와 정산 방식을 함께 골라 드립니다. 정산은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문구 도매상에 값을 치르는 날짜도 같이 떠올려 보시면 고르기 쉽습니다.

개통하고 나서 단말기가 고장 나면 비용이 드나요?

고장이 나면 먼저 A/S 접수 전화로 연락 주세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접수는 받고, 증상을 들은 뒤 평일에 어떻게 손볼지 말씀드립니다. 수리나 교체에 드는 돈이 있는지는 단말기 사용 조건에 따라 다르니, 상담 때 그 대목을 숫자로 함께 들어 두시면 나중에 당황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그 내용 역시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장부 옆에 두고 필요할 때 펴 보시면 됩니다. 장사 중에 결제가 멈추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전원이 꽂혀 있는지와 선이 빠지지 않았는지만 먼저 살펴 주셔도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010-3970-2769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으로 편하게 알려 주세요. 화면에 뜬 글자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살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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