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단말기를 들이려는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시는 것이 서류입니다. 관공서를 몇 군데 돌아야 하는지, 복사본을 몇 부 떼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데 대부분은 그럴 일이 없습니다. 가게 서랍에 있는 서류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맞춥니다.
어떤 서류가 정확히 필요한지는 상담에서 가게 사정을 듣고 말씀드리니 미리 모든 걸 갖추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류 이름이 헷갈리시면 생김새만 설명해 주셔도 저희가 알아듣습니다. 「파란 종이에 도장 찍힌 거요」 정도의 설명이면 충분합니다.
보통 여쭙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그리고 매출이 들어올 사장님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정보입니다. 계좌는 통장 앞면 사진이나 계좌번호가 보이는 은행 앱 화면 캡처로도 됩니다. 업종이나 가게 형태에 따라 한두 가지가 더해지거나 빠질 수 있어서, 목록을 그대로 외우시기보다는 상담 전에 세 서류가 어디 있는지만 알아 두시면 충분합니다.
서랍인지 차 안인지 집인지만 떠올려 두셔도 진행이 한결 빨라집니다. 통장을 찾느라 장사를 멈추실 일은 없도록 저희가 기다립니다.
문구점 사장님 한 분은 계산대 뒤 코르크판에 꽂아 둔 사업자등록증을 그대로 찍어 보내 주셨습니다. 형광등 빛이 반사돼 일부가 하얗게 날아갔지만, 저희가 어느 줄이 안 읽히는지 짚어 드리자 각도만 바꿔 한 번 더 찍어 주셨고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서류 준비는 대개 이 정도의 수고로 마무리됩니다. 아이 손님이 연필을 고르는 사이에 끝낼 수 있는 일이라고 여기셔도 됩니다. 그 뒤의 칸 채우기와 맞춰 보기는 저희 몫입니다. 사장님은 손님 계산하시던 손으로 사진 한 장 더 찍으시면 끝입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어 보내 주시면 편합니다
서류는 밝은 곳에서 평평하게 놓고 위에서 찍어 주시면 됩니다. 형광등 바로 아래보다는 창가 쪽이 빛 반사가 덜하고, 손 그림자가 글자를 덮지 않게 휴대폰을 살짝 비스듬히 드시면 깔끔하게 나옵니다. 네 모서리가 화면 안에 다 들어오도록 찍어 주시면 저희가 다시 부탁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사진을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했을 때 글자가 읽히면 충분합니다. 코팅된 서류라면 빛이 번지지 않게 조명을 등지고 서서 찍으시면 한결 낫습니다. 한 장에 서류 하나씩만 담아 주시면 저희가 읽기도 수월합니다.
보내실 때는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 상담 창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한 장씩 보내셔도 저희가 모아서 정리합니다. 사진을 받으면 빠진 것과 다시 찍을 것을 한 번에 묶어 알려 드려서, 이리저리 여러 번 주고받는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손님 응대 중이라 답장이 늦어지셔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받은 사진부터 먼저 살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 저녁 마감 뒤에 보내셔도 다음 날 아침에 이어서 봅니다.
서류 사진이 일찍 도착하면 그만큼 개통도 앞당겨집니다. 빠르면 그날 안에 단말기를 여는 일도 있는데, 그 하루를 가르는 것이 대개 사진이 언제 오느냐입니다. 통화를 마치기 전에 사진을 미리 보내 두시면 전화를 끊자마자 신청서 작성으로 넘어갈 수 있고, 신청 뒤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으니 서류만 갖춰지면 비용 걱정 없이 다음 단계로 가시면 됩니다. 어려운 부분은 저희가 맡고 사장님은 사진만 챙기시면 됩니다. 가입비도 따로 들지 않습니다.
갓 사업자등록을 마친 가게도 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을 며칠 전에 마치고 아직 간판도 달지 않은 가게에서 연락을 주시는 일이 많습니다. 세무서에서 받아 온 사업자등록증이 손에 있다면 그것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발급받은 사업자등록증명을 화면으로만 갖고 계셔도 캡처해 보내 주시면 됩니다.
문을 열기 전에 단말기를 미리 준비해 두시면 개업 첫날 카드 손님을 돌려보내는 일이 없습니다. 개업 떡을 돌리는 날부터 카드로 계산을 받으실 수 있게 미리 움직여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개업 전 바쁜 일정에 한 가지라도 짐을 덜어 드리려는 것입니다.
아직 사업용 계좌를 만들지 않으셨다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은행에서 사업자 계좌를 여실 때 무엇을 들고 가시면 되는지 함께 짚어 드리고, 계좌가 나오는 대로 정보를 받아 신청서를 채웁니다. 계좌가 늦게 나와도 나머지 서류는 먼저 받아 두기 때문에, 계좌번호 한 줄만 더해지면 곧장 신청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해 둡니다.
은행에 다녀오시는 길에 통장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그날 바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계좌를 여는 데 걸린 시간만큼 늦어지지 않게 나머지를 미리 다 채워 둡니다.
개업 준비로 정신없는 시기라 서류가 어디 있는지 잊어버리시기 쉽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중인 반찬가게 사장님은 서류를 차에 두고 다니셔서 주차장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신 적도 있습니다. 어디서 찍으셨든 글자만 읽히면 괜찮습니다.
개업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단말기가 도착하도록 일정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날짜가 미뤄지면 그때 다시 말씀만 주세요. 도착 날도 함께 옮겨 드리니 공사 일정에 쫓기실 일이 줄어듭니다.
공동 운영이나 가족 가게는 계좌 명의를 먼저 살펴봅니다
부부가 함께 꾸리는 세탁소나 형제가 나눠 맡는 철물점처럼 여러 사람이 가게를 돌보는 일이 흔합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이 정산 계좌의 명의입니다. 카드 매출이 들어갈 계좌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맞춰 주셔야 합니다. 배우자나 자녀 이름의 통장으로는 받으실 수 없으니 상담 전에 한 번 살펴봐 주세요.
통장 이름이 헷갈리시면 앞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가 함께 봐 드립니다.
공동 대표로 등록된 가게라면 사업자등록증에 이름이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에 따라 받아야 할 서류가 달라집니다. 이 부분은 가게마다 사정이 달라 상담에서 등록증 사진을 함께 보며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계산대를 지키시는 분과 서류상 대표자가 다르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신청은 서류상 대표자를 기준으로 진행하고, 단말기 쓰는 법은 가게에 계시는 분께 알려 드리면 됩니다. 두 분 모두 같은 대화방에 들어와 계셔도 괜찮습니다. 누가 무엇을 보낼지만 정해 두시면 사진이 겹치지 않습니다.
가족 가게에서는 신분증 사진을 누가 보내느냐로 헷갈려하시기도 합니다. 신분증은 대표자 본인의 것이 필요하고, 대표자분이 바쁘시면 가족분이 대신 찍어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신청 내용을 맞춰 보는 통화는 대표자분과 짧게라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명의가 걸린 일이라 본인이 알고 계셔야 나중에 정산이나 계약 내용을 물으실 때도 편합니다. 통화 시간은 대표자분 일정에 맞춰 저녁이나 쉬는 날로 잡아도 됩니다.
서류 내용이 바뀌었거나 개인정보가 걱정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게를 옆 골목으로 옮기셨거나 상호를 바꾸셨다면 사업자등록증의 내용도 함께 바뀌었는지 먼저 봐 주세요. 세무서에 정정 신고를 마치셨다면 새로 받은 등록증을 보내 주시면 되고, 아직이라면 정정이 끝난 뒤에 신청하는 편이 서류를 다시 주고받지 않는 길입니다.
예전 주소가 적힌 등록증으로 신청하면 단말기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일이 생길 수 있어 이 부분은 꼼꼼히 맞춥니다. 그 사이 상담은 먼저 받아 두셔도 됩니다. 정정이 끝나는 날 새 등록증만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걱정되시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저희는 신청서를 채우는 데 쓰는 것만 받습니다. 신분증 사진도 상담에서 말씀드린 부분이 잘 보이게만 찍어 주시면 되고, 신청에 쓰지 않는 서류는 애초에 부탁드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받는지 궁금하시면 보내시기 전에 언제든 물어보세요.
하나하나 쓰임을 설명해 드립니다. 사진은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단체 대화방이 아니라 저희와 직접 나누는 창으로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보내신 뒤 휴대폰 사진첩에서 지우셔도 신청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서류가 다 모이면 저희가 신청서를 채우고 사장님께 내용을 한 번 읽어 드립니다. 요율과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되고, 상담에서 말씀드린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정산은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가게 사정에 맞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단말기를 쓰다 막히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 전화를 받아 두었다가 평일에 처리하니, 서류 단계부터 개통 뒤까지 한 번호로 이어서 연락 주세요. 처음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 끝까지 흐름을 압니다.
상담 전에는 서류가 어디 있는지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가 기본입니다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 주세요
정산 계좌는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명의로 맞춥니다
주소나 상호가 바뀌었다면 등록증 정정 여부를 먼저 봐 주세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신청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카드단말기 신청할 때 서류는 뭐가 필요한가요?
대개 세 가지로 출발합니다. 세무서에서 받은 등록증, 대표자분 신분증, 그리고 카드 매출이 들어올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 정보입니다. 파시는 품목이나 가게를 몇 분이 꾸리시는지에 따라 한두 장이 더 붙을 수 있어서, 딱 맞는 목록은 통화에서 가게 얘기를 들은 다음 알려 드립니다.
상담 전에는 세 서류가 가게나 집 어디에 있는지만 알아 두시면 충분합니다. 통화하면서 바로 찍어 보내실 수 있으면 그만큼 진행이 빨라지고, 빠르면 그날 안에 단말기를 여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부터 찍으면 될지 헷갈리시면 문자로 물어보세요. 하나씩 차례대로 알려 드리고, 받은 사진은 저희가 모아서 신청서에 옮깁니다.
서류 원본을 보내야 하나요, 사진으로도 되나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면 됩니다.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시거나 스캔하실 일은 없고, 글자가 또렷하게 읽히고 네 모서리가 다 나오게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홈택스에서 발급받은 사업자등록증명 화면을 캡처하셔도 괜찮습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빛 반사로 일부가 가려지면 저희가 어느 부분인지 짚어 다시 부탁드립니다. 창가처럼 밝은 곳에서 서류를 평평하게 놓고 위에서 찍으시면 한 번에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여러 장을 나눠 보내셔도 저희가 모아서 정리하니 편하게 보내 주세요. 사진이 몇 장 오갔는지 헷갈리시면 저희가 받은 목록을 다시 적어 보내 드립니다. 빠진 장이 무엇인지 한눈에 보이니 같은 사진을 두 번 찍으실 일도 줄어듭니다.
사업자등록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자등록증이 나왔다면 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간판을 아직 달지 않았거나 문을 열기 전이라도 괜찮습니다. 개업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 첫 손님부터 카드로 받으실 수 있도록 단말기 도착 일정을 거기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갓 문을 연 가게는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다른 서류를 먼저 받아 두고, 계좌가 나오는 대로 번호만 더해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은행에 무엇을 들고 가시면 되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짚어 드리니 개업 준비 중 생각날 때 연락 주세요. 공사가 늦어져 개업일이 바뀌면 단말기 도착 날도 같이 옮겨 드립니다. 개업 전날 설치와 시험 결제까지 끝내 두시면 첫날 아침이 훨씬 가볍습니다.
남편 가게인데 제 통장으로 정산 받아도 되나요?
정산 계좌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배우자나 자녀 명의 통장으로는 받으실 수 없어서, 남편분이 대표자라면 남편분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를 준비해 주세요. 가족이 함께 꾸리는 가게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라 상담 때 꼭 함께 봅니다.
서류 사진은 가게에 계신 가족분이 대신 찍어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신청 내용을 맞춰 보는 통화는 대표자분과 짧게라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계좌와 계약이 대표자 이름으로 묶이니 본인이 내용을 알고 계셔야 나중에 정산을 물으실 때도 편합니다. 단말기 쓰는 법은 계산대를 지키시는 분께 따로 차근차근 알려 드립니다.
가게를 옮겨서 사업자등록증 주소가 바뀌었는데요?
세무서 정정이 끝난 새 사업자등록증으로 신청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 주소가 적힌 등록증으로 신청하면 단말기 배송지나 가맹점 정보가 실제 가게와 어긋나 다시 고쳐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정정을 이미 마치셨다면 새 등록증 사진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아직 정정 전이라면 그 사이에 상담을 먼저 받아 두셔도 됩니다. 단말기 종류와 정산 방식을 미리 정해 두면 새 등록증이 나오는 날 곧장 신청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상호를 바꾸셨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니, 무엇이 바뀌었는지 문자로 한 줄 남겨 주세요. 옛 가게에서 쓰던 단말기가 있다면 그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세요.
신분증 사진까지 보내는 게 좀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신청서를 채우는 데 쓰는 것만 받고, 쓰지 않을 서류는 부탁드리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진도 상담에서 말씀드린 부분이 잘 보이게만 찍어 주시면 되고, 왜 필요한지 궁금하시면 보내시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걱정되시는 마음이 당연한 일이라 하나하나 설명해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 상담 창처럼 저희와 직접 이야기 나누는 곳으로만 보내 주세요. 다른 사람이 함께 보는 단체 대화방이나 메일 참조에 사진을 올리지 않으시는 것만으로도 걱정이 많이 줄어듭니다. 받은 서류가 어디에 쓰이는지는 계약 단계에서도 다시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낸 뒤 궁금한 점이 새로 생기면 그때 물어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서류를 다 보내면 그다음엔 뭘 하면 되나요?
그다음은 저희가 신청서를 채워 사장님께 읽어 드립니다. 상호와 주소, 정산 계좌, 단말기 종류가 말씀하신 대로 들어갔는지 들어 보시고 틀린 곳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요율과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으로 확정되고, 통화에서 들으신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그 사이 사장님은 계산대 옆에 단말기를 둘 자리와 콘센트 위치만 봐 두시면 됩니다.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고, 단말기가 도착하면 시험 결제까지 함께 마칩니다. 개통 뒤에 막히는 일이 생기면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같은 번호로 A/S 접수 전화를 주세요.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카드 매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