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는 꼭 손님이 몰리는 날 말썽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오후 문구점에 아이 손님이 줄을 섰을 때, 일요일 아침 세탁물을 찾으러 온 단골이 카드를 내밀 때 화면이 멈추면 누구라도 당황하십니다. 베스트페이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A/S 접수 전화를 받습니다. 매장마다 따로 열어 두는 단톡방에는 여러 직원이 들어와 있어 주말에도 누군가 답을 드리니, 쉬는 날이라고 묵혀 두지 말고 멈춘 그때 남겨 주세요.
일요일 저녁에 멈췄다면 남겨 두신 내용을 월요일 아침에 바로 꺼내 이어서 봐 드립니다. 연락이 닿으면 그다음 할 일은 저희가 하나씩 짚어 드리니 부담 갖지 마세요.
주말 장사가 많은 가게일수록 평일보다 쉬는 날 매출이 큽니다. 동네 반찬가게는 토요일 오전에, 꽃집은 졸업식이나 어버이날 무렵에 손님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그런 날 단말기가 멈춘 채 몇 시간을 보내면 놓치는 손님이 적지 않습니다.
날짜와 요일을 가리지 않고 접수 창구를 열어 둔 까닭이 여기에 있으니 마음 편히 연락하세요. 사장님이 셔터를 올리시는 날이 곧 저희가 전화를 받는 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명절 연휴처럼 길게 쉬는 때에도 접수는 똑같이 받고, 처리는 연휴가 끝난 평일에 이어 가니 미루지 말고 남겨 주세요.
접수를 받으면 먼저 지금 손님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여쭙습니다. 다시 켜 보는 것처럼 사장님이 직접 해 보실 일은 통화하며 알려 드리고, 기기를 손봐야 하는 일이면 평일(월요일부터) 수리나 교체로 이어 가며 일정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몇 시까지 고친다는 말을 앞세우기보다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그래야 사장님도 남은 하루 장사를 어떻게 이어 갈지 차분하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주말이라 오늘 안에 풀리지 않을 일이라면 그 사실도 숨김없이 일찍 알려 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사진을 보낼 때는 카카오톡을 쓰세요
연락은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모두 받습니다. 그중 무엇이 빠르냐고 물으시면 손님이 앞에 서 있을 때는 단연 전화입니다. 글로 상황을 적다 보면 손님 응대와 겹쳐 시간이 흐르지만, 전화는 말하는 사이에 저희가 되묻고 바로 다음에 할 일을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급하시면 010-3970-2769로 곧장 전화 주세요. 통화하실 때 단말기 바로 앞에 서 계시면 버튼을 같이 눌러 보며 훨씬 빨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손님께는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한마디 건네 두시면 마음이 덜 급합니다.
카카오톡은 사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화면에 뜬 문구가 길거나 낯선 영어와 숫자가 섞여 있으면 받아 적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휴대전화로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저희가 문구를 그대로 읽고 원인을 좁혀 갈 수 있습니다. 전화로 먼저 상황을 알리신 다음 이어서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둘을 함께 쓰시면 말로 설명하느라 진땀 빼실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단말기 뒷면이나 옆면에 붙은 스티커가 있으면 그것도 함께 찍어 주세요.
문자는 손님 응대 때문에 통화가 어려울 때 쓰시면 됩니다. 김밥을 말고 계시거나 다리미를 쥐고 계셔서 전화를 붙잡기 어려우시면 가게 이름과 멈춘 증상만 짧게 남겨 주세요. 저희가 읽고 곧 연락드립니다. 다만 장사를 잇는 일이 급하다면 문자를 남긴 뒤에도 잠깐 짬을 내어 전화를 한 번 걸어 주시는 편이 훨씬 빨리 접수됩니다.
바쁜 사장님 사정에 맞춰 그때그때 편한 길을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길로 오시든 접수한 순서대로 빠짐없이 다시 연락을 드립니다.
가게 이름과 화면 문구만 알려 주셔도 빨라집니다
연락하실 때 몇 가지만 먼저 말씀해 주시면 접수가 훨씬 빨라집니다. 첫머리는 가게 이름입니다. 상호를 들으면 어떤 단말기를 쓰시는지, 유선인지 무선인지 휴대용인지 곧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상호와 간판 이름이 다르다면 둘 다 알려 주세요. 처음 몇 초가 줄어들면 그만큼 계산대 앞 손님을 덜 기다리게 하실 수 있습니다. 상호가 잘 기억나지 않으면 가게 주소나 사장님 성함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다음은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는 일입니다. 고장 났다는 말만으로는 원인이 여러 갈래로 나뉘지만, 화면 문구 한 줄이면 통신 쪽 문제인지 카드를 읽는 쪽 문제인지 금방 가려집니다. 아무 문구 없이 화면이 꺼져 있다면 그것도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버튼을 눌렀을 때 소리가 나는지, 불빛이 들어오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읽기 어려운 글자는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문구를 지우거나 다른 버튼을 누르기 전에 먼저 한 장 찍어 두시면 가장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부터 그랬는지입니다. 오늘 아침 문을 열 때부터인지, 점심 장사 도중에 갑자기인지, 며칠 전부터 가끔 그랬는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달라집니다. 정전이 있었거나 가게 공유기를 바꾼 일, 단말기를 바닥에 떨어뜨린 일처럼 떠오르는 일이 있으면 사소해 보여도 말씀해 주세요.
이런 이야기 한 토막이 원인을 찾는 지름길이 되는 일이 많습니다. 기억나지 않으시면 모른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몇 가지를 여쭤보며 함께 되짚어 가면 대개 실마리가 보입니다.
영수증 용지와 통신, 전원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단말기가 멈췄다고 모두 고장은 아닙니다. 흔한 원인 가운데 하나가 영수증 용지입니다. 용지가 다 떨어졌거나 뒤집혀 끼워져 있으면 결제는 끝났는데 영수증이 나오지 않아 멈춘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덮개를 열어 용지가 남아 있는지, 인쇄되는 면이 바깥을 향하는지 살펴보세요.
통화하면서 저희가 하나씩 여쭤보니 따라 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여분 용지를 계산대 서랍에 한 롤쯤 넣어 두시면 주말에도 든든합니다.
다음은 통신입니다. 무선 단말기나 휴대용 단말기는 신호가 약한 자리에서 결제가 늦어지거나 끊기기도 하고, 유선 단말기는 인터넷 선이 빠졌거나 공유기가 꺼져 있으면 결제 요청이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꽃집처럼 물을 자주 쓰는 가게는 선이 젖거나 무거운 화분에 눌려 있지 않은지도 한 번 보세요.
공유기를 껐다가 잠시 뒤 다시 켜는 것만으로 풀리는 일도 꽤 있으니 통화하면서 같이 해 보시면 됩니다. 공유기 불빛 색깔을 말씀해 주시면 상태를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은 전원입니다. 콘센트에서 플러그가 반쯤 빠져 있거나, 멀티탭 스위치가 꺼져 있거나, 휴대용 단말기 배터리가 바닥난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가게 안 다른 기기와 콘센트를 같이 쓰신다면 그쪽에도 전기가 들어오는지 봐 주세요.
용지와 통신, 전원을 차례로 짚어 봐도 그대로라면 그때는 기기를 손봐야 하는 일이니 저희가 접수해서 평일에 다음 단계를 이어 갑니다. 여기까지 해 보신 내용은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이미 해 보신 일을 다시 시키지 않으니 접수가 한결 짧아집니다.
손님이 기다리면 링크결제로 잠시 이어 주세요
단말기를 살피는 동안에도 손님은 기다립니다. 그럴 때 쓰시라고 링크결제를 미리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결제 금액을 담은 링크를 손님 휴대전화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전화에서 카드 정보를 넣고 결제를 마칩니다.
반찬 몇 가지를 담아 든 단골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아도 되니, 단말기가 다시 살아날 때까지 장사를 잇는 징검다리가 되어 줍니다. 계산이 끝나면 화면으로 결과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영수증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손님께는 결제 완료 문자를 보여 드리면 됩니다.
링크결제는 미리 준비해 두시면 급할 때 덜 허둥대십니다. 처음 단말기를 들이실 때 함께 열어 두고, 한가한 오후에 시험 삼아 한 번 보내 보시면 금세 손에 익습니다. 아직 열지 않으셨다면 A/S로 연락 주실 때 같이 물어봐 주세요.
가게 사정에 맞게 이어 드립니다. 휴대전화 하나만 있으면 되니 계산대가 좁은 문구점이나 작은 꽃집에서도 부담이 적습니다. 배달 주문이나 전화 예약 손님께 미리 받으실 때도 쓸모가 있습니다. 쓰는 법이 헷갈리시면 전화로 한 단계씩 같이 눌러 보며 익히시면 됩니다.
수리나 교체가 필요하면 접수한 뒤 평일(월요일부터) 진행하며 일정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기기와 원인에 따라 걸리는 날이 달라서 들여다보기 전에 시간을 짐작으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그 사이 장사는 링크결제로 이어 가시고, 궁금한 점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언제든 물어보세요.
진행 상황도 그때그때 알려 드립니다. 단말기가 다시 계산대 위에서 손님 카드를 받을 때까지 저희가 끝까지 이어서 챙겨 드립니다. 고친 뒤에도 같은 증상이 다시 보이면 주저하지 말고 또 연락 주세요.
단말기가 멈추면 이렇게 해 보세요
급하면 010-3970-2769로 전화부터 겁니다
가게 이름과 화면 문구, 언제부터인지 알려 주세요
영수증 용지와 통신, 전원을 함께 짚어 봅니다
기다리는 손님은 링크결제로 잠시 이어 갑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카드단말기가 멈추면 A/S 접수가 되나요?
네,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접수 전화를 받습니다. 쉬는 날이라 연락해도 되나 고민하지 마시고 멈춘 그때 먼저 남겨 주세요. 주말 저녁은 동네 가게에 손님이 몰리는 때라 접수를 미루면 월요일 처리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남겨 두신 건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바로 이어서 처리하고, 먼저 지금 손님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여쭙습니다.
통화하면서 영수증 용지와 통신, 전원처럼 사장님이 직접 보실 수 있는 곳을 알려 드리면 그것만으로 풀리는 일도 있습니다. 기기를 손봐야 한다면 접수해 두고 평일에 수리나 교체 일정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그 사이 기다리는 손님이 계시면 링크결제로 잠시 이어 가시는 길을 알려 드리니, 손님 앞에서 너무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A/S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중에 무엇이 가장 빠른가요?
손님이 계산대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면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말하는 사이에 저희가 되묻고 바로 다음 할 일을 알려 드릴 수 있어서, 글을 주고받는 것보다 시간이 덜 듭니다. 010-3970-2769로 거시고 될 수 있으면 단말기 앞에 서서 통화해 주세요.
카카오톡은 화면 사진을 보낼 때 좋습니다. 문구가 길거나 낯선 글자가 섞여 있으면 사진 한 장이 긴 설명보다 낫습니다. 전화를 먼저 걸고 사진을 이어서 보내 주시면 가장 매끄럽습니다. 문자는 손이 바빠 통화가 어려울 때 가게 이름과 증상만 짧게 남기실 때 쓰시면 되고, 저희가 읽은 뒤 곧 연락드립니다. 어느 길로 오셔도 접수는 같은 창구에서 이어집니다.
카드단말기 A/S 연락할 때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문구, 언제부터 그랬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상호를 들으면 쓰시는 기기를 곧바로 찾아볼 수 있고, 화면 문구 한 줄이면 통신 쪽인지 카드를 읽는 쪽인지 금방 가려집니다. 기기 이름이나 번호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언제부터인지도 꽤 중요한 단서입니다. 아침에 켤 때부터인지 장사 도중 갑자기인지, 정전이나 공유기 교체처럼 떠오르는 일이 있었는지 들려주세요. 화면이 아예 꺼져 있다면 그 사실도 말씀해 주시고, 읽기 힘든 문구는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처음에 이것만 들어도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지 않고 곧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말이 서툴러도 저희가 여쭤보며 맞춰 갑니다.
영수증이 안 나오는데 카드단말기 고장인가요?
고장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영수증 용지가 떨어졌거나 뒤집혀 끼워졌는지부터 보세요. 덮개를 열어 용지가 남아 있는지, 인쇄되는 면이 바깥을 향하는지만 살펴도 풀리는 일이 흔합니다. 결제는 끝났는데 영수증만 안 나와 멈춘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용지를 바로 끼웠는데도 그대로라면 그때 전화 주세요. 통화하면서 전원과 통신 상태까지 같이 살펴보고, 기기를 손봐야 한다면 접수한 뒤 평일 수리나 교체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주말에 용지가 떨어져 곤란한 일을 막으려면 여분 한 롤을 계산대 서랍에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손님께 영수증을 문자로 드려야 할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가게 와이파이가 끊기면 카드단말기도 안 되나요?
인터넷에 기대는 단말기라면 통신이 끊기면 결제 요청이 나가지 못합니다. 유선 단말기는 선이 빠졌는지, 공유기 불빛이 들어와 있는지 먼저 보시고, 무선이나 휴대용 단말기는 신호가 약한 자리에 놓여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공유기를 껐다 켜기만 해도 풀리는 일이 꽤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전화 주시면 통화하면서 차례로 짚어 드립니다. 인터넷 회사 쪽 문제로 보이면 어디에 연락하시면 되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통신이 돌아올 때까지 손님이 기다리신다면 휴대전화 데이터로 링크결제를 보내 잠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가게 공유기를 바꾸신 뒤라면 그 이야기도 꼭 함께 말씀해 주세요.
단말기를 고치는 동안 손님 결제는 어떻게 받나요?
링크결제로 잠시 이어 가시면 됩니다. 결제 금액을 담은 링크를 손님 휴대전화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전화에서 카드 정보를 넣고 결제를 마칩니다. 단말기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장사를 멈추지 않으셔도 되는 방법입니다.
급할 때 허둥대지 않으시려면 단말기를 처음 들이실 때 링크결제도 함께 열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직 열지 않으셨다면 A/S로 연락 주실 때 같이 물어봐 주세요. 가게 사정에 맞게 이어 드립니다. 한가한 시간에 가족 휴대전화로 시험 삼아 한 번 보내 보시면 실제로 쓸 때 훨씬 수월하고, 손님께 드릴 말도 미리 익혀 두실 수 있습니다.
카드단말기 수리나 교체는 며칠 걸리나요?
걸리는 날은 기기와 원인에 따라 달라서 접수한 뒤에 일정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들여다보기 전에 짐작으로 날짜를 말씀드리면 오히려 사장님 장사 계획이 흔들릴 수 있어서,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살펴본 다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통화하면서 용지나 통신, 전원 같은 흔한 원인으로 풀리면 그 자리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기기를 손봐야 한다면 평일에 작업을 이어 가며 상황을 그때그때 알려 드리고, 그 사이 손님 결제는 링크결제로 이어 가실 수 있게 돕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언제든 물어보세요. 기다리시는 동안 혼자 애태우지 않게 챙기겠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