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계약서 들은 요율 그대로인가요? 연락 주시면 계약서 숫자를 같이 읽어 드립니다.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서명할 계약서에도 같은 숫자로 적혀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사본을 먼저 받아 천천히 읽으시고, 다른 곳은 서명 전에 물어보세요.

매장 계산대에서 결제를 진행하는 두 사람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계약서 들은 요율 그대로인가요? 연락 주시면 계약서 숫자를 같이 읽어 드립니다.
BESTPAY계약서 요율 그대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말로 들은 요율을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옮겨요

    통화로 들으신 숫자와 서명할 서류의 숫자가 다르면 서명하기 전에 말씀해 주세요. 맞춰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2. 서명 전에 사본부터 받아 읽으세요

    손님이 뜸한 오후나 문을 닫은 저녁에 가게에서 천천히 읽으시고, 모르는 문장은 표시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3. 수수료 기준은 공시된 곳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어요

    영세와 중소 가맹점 우대수수료 기준, 카드사마다 다른 수수료는 공시로 열려 있어 휴대전화로 몇 분이면 우리 가게 구간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개통까지 사장님들이 묻는 것을 모았어요

신청하는 날부터 고장 난 날까지, 작은 가게 계산대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아홉 장에 나눴습니다.

상담에서 들은 숫자는 서명할 종이에서도 같아야 합니다

점심 장사가 끝난 분식집 계산대에서 전화로 상담을 받다 보면, 들은 요율을 메모지 귀퉁이에 적어 두고 그대로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며칠 뒤 계약서가 도착하면 그 메모와 서류 속 숫자를 나란히 놓고 한 번만 읽어 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통화로 말씀드린 요율을 계약서 칸에 같은 숫자로 옮겨 적습니다. 말과 종이가 어긋나 있다면 사장님이 서명하실 까닭이 없으니, 다른 곳이 눈에 띄면 그 자리에서 짚어 주세요. 맞춰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고친 계약서가 오면 그 칸을 한 번 더 읽어 보시면 됩니다.

숫자를 맞춰 보실 때는 상담 때 받아 적은 메모나 카카오톡 대화가 큰 도움이 됩니다. 꽃다발을 포장하면서 통화하셨다면 따로 적을 틈이 없으셨을 테니, 상담이 끝난 뒤 들은 조건을 문자로 한 번 보내 달라고 부탁하셔도 괜찮습니다.

글로 남은 조건이 있으면 계약서가 왔을 때 나란히 놓고 읽을 짝이 생깁니다. 혼자 꾸리는 가게일수록 머릿속 기억에 기대기보다 휴대전화 화면에 남은 글자를 믿는 편이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짧은 문자 한 통이 나중에 든든한 기준이 되어 줍니다.

요율과 정산 같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으로 정해지고, 그 사이에 심사는 거칩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 들은 이야기와 마지막 계약서 사이에 달라진 점이 생기면, 저희가 먼저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말씀드리고 다시 동의를 여쭙습니다.

사장님이 한 번도 듣지 못한 숫자가 서류에 들어가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문구점 셔터를 내리고 저녁에 서류를 펼치셨을 때 처음 보는 조건이 없어야 서명하는 손도 가볍습니다. 바뀐 내용은 말로만 넘기지 않고 글로도 남겨 드립니다.

요율 말고도 계약서에서 눈여겨볼 자리가 더 있어요

요율 다음으로 보실 곳은 정산 방식입니다. 카드 매출이 그날 들어오는지 다음 날 들어오는지, 그리고 돈이 들어갈 계좌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적혀 있는지 살펴보세요. 베스트페이는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가게 사정에 맞는 쪽을 상담에서 정하고, 그렇게 정한 쪽을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둡니다.

아침마다 시장에서 장을 봐 오는 반찬가게라면 이 한 줄이 한 주 장사의 흐름을 좌우하니 꼭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상담 때 고른 쪽과 다르게 적혀 있으면 바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단말기 사용 조건입니다. 받기로 한 기기가 유선인지 무선인지 휴대용인지, 설치인지 렌탈인지, 그리고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으로 적혀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세탁소처럼 카운터가 좁은 가게는 어떤 기기를 받기로 했는지가 생각보다 중요해서, 상담에서 고른 기종과 계약서에 적힌 기종이 같은지 한 번 더 보시길 권합니다.

렌탈이라면 나중에 기기를 돌려줄 때의 조건도 같은 장에 적혀 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기종 이름이 낯설면 사진을 찍어 보내 주셔도 어떤 기기인지 알려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언제까지 쓰기로 하는지, 가게를 접거나 자리를 옮길 때 어떤 절차를 밟는지, 그때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 적힌 곳을 찾아 읽어 보세요. 지금은 단골이 많아 장사가 잘되어도 몇 해 뒤 다른 동네로 옮기실 수도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상담 때 들으신 것과 다르거나 아예 빠져 있다면 서명하기 전에 물어봐 주세요. 어려운 조항은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미리 알고 시작하면 훗날 가게를 정리하실 때도 덜 막막합니다.

서명 전에 사본을 받아 가게에서 천천히 읽으세요

계약서는 손님이 줄 서 있는 계산대 앞에서 급하게 넘겨 볼 서류가 아닙니다. 서명하기 전에 사본을 먼저 받아 두시고, 손님이 뜸한 오후나 가게 문을 닫은 뒤에 천천히 읽어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사본을 먼저 보내 드리고 읽으실 여유를 드립니다. 서두르시라고 재촉하지 않으니 이해되지 않는 문장에 연필로 동그라미를 쳐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됩니다.

몇 번을 물으셔도 같은 마음으로 답해 드립니다. 서명은 궁금한 점이 다 풀린 다음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읽다가 막히는 곳은 대부분 낯선 용어 때문입니다. 정산 주기, 매입, 해지 같은 단어가 나오면 그 문장 옆에 물음표를 하나 그려 두세요. 전화로 물어보시면 그 문장이 사장님 가게에서 실제로 어떤 뜻인지, 이를테면 오늘 꽃바구니 하나를 카드로 파셨을 때 돈이 언제 어느 계좌로 들어오는지로 바꿔 설명해 드립니다.

뜻을 알고 서명하셔야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물음표가 여러 개여도 괜찮으니 하나씩 차례로 여쭤보세요.

서명한 뒤에도 계약서 사본은 가게 서랍이나 휴대전화 사진첩에 꼭 남겨 두세요. 입금된 날짜가 이상해 보이거나 단말기를 바꾸고 싶어질 때 계약서를 펼쳐 보면 처음 정한 조건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가족이 하루 대신 가게를 봐 줄 때도 사본이 있으면 무엇을 약속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종이 한 장을 잘 챙겨 두는 일이 혼자 장사하는 사장님께는 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줍니다. 사진으로 찍어 둘 때는 서명한 장과 요율이 적힌 장을 빠뜨리지 마세요.

쓰는 동안 연락할 창구도 서명 전에 적어 두세요

계약서의 숫자만큼 눈여겨볼 것이 단말기를 쓰기 시작한 뒤에 누구에게 연락하느냐입니다. 서명하는 날에는 기계가 멀쩡하니 고장 났을 때의 일을 떠올리기 어렵지만, 김밥집 점심 줄이 길게 늘어선 날 화면이 멈추면 번호를 찾을 겨를이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는 A/S 접수 전화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365일 받습니다. 접수해 둔 건의 수리나 교체는 평일에 이어서 진행하니, 이 흐름을 계약서 사본 귀퉁이에 한 줄로 적어 두시면 급한 날에도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적어 두실 것은 많지 않습니다. 접수 번호 010-3970-2769와 가게 상호, 그리고 받으신 기종 이름 정도면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에 화면에 뜬 문구를 찍어 보내 주셔도 접수됩니다. 세탁소처럼 혼자 카운터를 지키는 가게는 손님을 세워 둔 채 길게 통화하기 어려우니, 사진 한 장으로 먼저 알려 두고 한가해졌을 때 통화를 잇는 편이 수월합니다.

저희는 그렇게 남겨 주신 글을 보고 먼저 전화를 드리기도 합니다.

이 메모는 계약을 앞둔 날 한 번 해 두면 넉넉합니다. 날마다 들여다볼 종이가 아니라 서랍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한 날 꺼내는 종이입니다. 동네 철물점을 오래 하신 사장님들이 거래처 전화번호를 계산대 유리 밑에 끼워 두시듯, 단말기 접수 번호도 같은 자리에 두시면 됩니다.

하루 가게를 대신 봐 주는 가족이나 아르바이트생도 그 쪽지만 보면 어디로 알려야 하는지 바로 압니다. 쪽지 옆에 계약서 사본을 함께 두시면 조건과 연락처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수수료 기준은 공시된 곳에서 함께 살펴보세요

작은 가게 사장님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은 결국 수수료입니다. 영세 가맹점과 중소 가맹점에 붙는 우대수수료는 금융위원회가 정해 알리는 기준을 따르고, 카드사마다 매기는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글에 숫자를 적지 않는 까닭은 기준이 때마다 고쳐지고, 가게마다 해당하는 구간이 서로 달라서입니다.

지난해 매출에 따라 우리 가게 자리가 정해진다는 것만 기억해 두셔도 공시가 훨씬 읽기 쉬워집니다. 처음 보면 표가 복잡해 보여도 가게 구간 한 줄만 찾으시면 됩니다.

공시를 보실 때는 숫자 하나를 외우기보다 우리 가게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를 먼저 떠올려 보세요.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그 구간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공시 화면을 함께 열어 놓고 계약서의 요율 칸과 나란히 읽어 드립니다.

카드 매출이 얼마나 들어왔는지는 국세청 홈택스에서도 조회되니, 부가세 신고 무렵 매출을 정리하실 때 같이 열어 보시면 장부 맞추기가 수월합니다. 계약서 숫자와 실제 입금을 맞춰 보는 데도 쓸모가 있습니다.

계약서를 받아 들고 어디부터 읽을지 막막하시면 010-3970-2769로 전화 주시거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계약서 사진 한 장 보내 주세요. 들으신 요율과 서류 속 숫자가 같은지 한 줄씩 함께 짚어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분식집이든 세탁소든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단말기는 빠르면 연락 주신 그날 열리고, 하루가 넘어가더라도 다음 날에는 계산대에서 쓰실 수 있게 움직입니다. 계약서를 함께 읽는 일도 단말기를 여는 일만큼 정성껏 챙깁니다.

서명하기 전에 이 자리들을 짚어 보세요

  • 상담 때 들은 요율과 계약서의 요율 칸이 같은지
  • 정산이 당일인지 익일인지, 입금 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 받을 단말기 종류와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
  • 고장 났을 때 걸 접수 전화번호를 적어 두었는지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 때 들은 요율과 계약서 숫자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 주세요. 들으신 숫자와 계약서의 숫자가 왜 다른지 저희가 짚어 보고, 상담 때 말씀드린 그대로라면 계약서를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통화 메모나 카카오톡 대화가 남아 있으면 그 글을 같이 보며 맞춰 보는 편이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숫자 한 칸이라도 마음에 걸리면 넘어가지 마세요.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조건이 달라져야 할 일이 생기면, 그 까닭을 먼저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받아들이실지 여쭙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듣고 고개를 끄덕인 숫자만 계약서에 남깁니다. 점심 장사 중이라 길게 통화하기 어려우시면 계약서의 해당 장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한가해지신 뒤에 저희가 다시 전화드립니다.

카드단말기 계약서는 서명 전에 미리 받아 볼 수 있나요?

네, 서명 전에 사본부터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는 손님 응대 틈틈이 훑어볼 서류가 아니어서, 가게 문을 닫은 저녁이나 손님이 뜸한 시간에 천천히 읽으시라고 먼저 보내 드립니다. 읽으시는 동안 재촉하지 않으니 마음 편히 시간을 쓰셔도 됩니다.

읽다가 걸리는 문장이 있으면 연필로 표시해 두셨다가 한 번에 물어보세요. 요율과 정산 방식, 단말기 조건, 계약 기간, 그만둘 때 조건이 상담 때 들은 내용과 맞는지 차례로 같이 봐 드립니다. 혼자 보시기 부담스러우면 가족과 함께 읽으셔도 좋습니다. 서명한 뒤에도 사본은 버리지 마시고 가게 서랍이나 휴대전화에 남겨 두세요.

계약서에서 요율 말고 꼭 봐야 할 곳이 있나요?

요율만큼 챙기실 곳은 정산 방식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카드 매출이 그날 들어오는지 다음 날 들어오는지, 입금 계좌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적혔는지 먼저 보세요. 장 보는 날이 정해진 가게라면 입금 날짜 한 줄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단말기 쪽에서는 받기로 한 기종과 설치인지 렌탈인지,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가 0원으로 적혀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가게를 옮기거나 접을 때 밟는 절차도 미리 읽어 두시면 나중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읽어 봐도 뜻이 잘 와닿지 않는 조항이 있으면 전화 주세요. 사장님 가게 사정에 빗대어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미리 알고 시작하면 훗날 가게를 정리하실 때도 덜 막막합니다.

서명하고 나면 단말기는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켜실 수 있게 움직입니다. 계약서를 읽느라 하루를 더 쓰셨더라도 개통 채비는 그동안 이어 두니, 서명을 미뤘다고 일정이 크게 밀리지는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단말기를 받으실 때 따로 치르실 돈이 없습니다. 기기가 켜지면 소액으로 한 번 먼저 눌러 보시고, 첫 매출이 계약서에 적힌 날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는지 통장에서 맞춰 보세요. 개업일이 잡혀 있다면 상담 때 그 날짜를 같이 말씀해 주시면 서류 준비 일정을 그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알려 드리고, 계약서에서 덜 풀린 조항이 있으면 그때 함께 물으셔도 됩니다.

영세 가맹점 우대수수료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영세 가맹점과 중소 가맹점 우대수수료는 금융위원회가 정해 알리는 기준을 보시면 됩니다. 카드사마다 매기는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에 올라와 있어, 두 곳을 함께 열어 두면 큰 그림이 잡힙니다. 우리 가게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는 지난해 매출로 정해집니다.

이 글에서 숫자를 적지 않는 것은 기준이 때때로 바뀌고 가게마다 구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공시된 기준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봐 주세요. 공시 화면과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같이 읽어 드립니다. 카드 매출 합계는 국세청 홈택스에서도 조회되니 장부 맞추실 때 함께 보시면 편합니다. 공시 표가 낯설면 화면을 띄운 채 전화 주세요.

가게를 접거나 옮기면 카드단말기 계약은 어떻게 되나요?

그때의 절차는 계약서의 계약 기간과 해지 조항에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서명하기 전에 이 부분을 미리 읽어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언제까지 쓰기로 했는지, 그만둘 때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 렌탈 기기는 어떻게 돌려주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자리를 옮길 생각이 없으셔도 동네 사정이나 임대 계약 때문에 계획이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읽어 보셨는데 상담 때 들은 이야기와 다르거나 문장이 애매하게 느껴지면 서명 전에 물어봐 주세요. 실제로 가게를 옮기게 되면 미리 연락 주시는 편이 새 자리에서 단말기를 다시 여는 일정까지 함께 잡기 수월합니다. 새 가게 주소만 알려 주시면 그다음 차례를 짜 드립니다.

계약서 용어가 어려운데 전화로 물어봐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모르는 단어는 몇 번이고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정산 주기나 매입, 해지처럼 낯선 말은 사장님 가게에서 오늘 일어나는 일로 바꿔 설명해 드립니다. 이를테면 떡볶이 한 접시를 카드로 파셨을 때 그 돈이 언제 어디로 가는지로 풀어 드리는 식입니다.

010-3970-2769로 전화 주셔도 되고, 바쁘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궁금한 문장을 사진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여러 개를 물으셔도 하나씩 차례로 답해 드립니다. 뜻을 다 알고 서명하셔야 서로 마음이 편하니, 질문이 많다고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님이 오시면 끊으셨다가 나중에 다시 걸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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