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오늘 연락하면 빠르면 오늘, 작은 가게 계산대에 카드가 열립니다.

현금만 받아 오신 동네 가게도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서류 사진이 오는 대로 접수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단말기를 켜 드려요.

  •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를 마치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계산대에 단말기를 놓아요.
  • 설치비와 배송비까지 처음 드는 돈 없이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 장 보는 날에 맞춰 고르고, 상담에서 들은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요.
매장 카운터에서 결제 기기를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오늘 연락하면 빠르면 오늘, 작은 가게 계산대에 카드가 열립니다.
BESTPAY오늘 신청, 빠르면 오늘 결제
당일 · 익일정산 선택
365일A/S 접수 전화
무료단말기 설치 · 배송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오늘 신청하면 빠르면 그날 단말기가 열려요

    서류 사진을 받고 심사를 마치면 설치와 시험 결제까지 쉬지 않고 이어 갑니다. 하루를 넘기더라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여요.

  2.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아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무료 개통이라 시작할 때 낼 돈이 없어요. 결제할 때마다 붙는 수수료는 상담에서 숫자로 듣고 계약서로 받아 두세요.

  3. 고장 난 날엔 주말에도 접수 전화를 받아요

    기기가 말을 안 들으면 전화 · 문자 · 카카오톡 어디로든 연락 주세요. 접수 전화는 1년 365일 받고, 수리와 교체는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합니다. 기다리는 손님께 쓸 결제 링크도 알려 드려요.

  4. 상담은 가게 이름과 업종만 알려 주시면 시작돼요

    번호는 010-3970-2769 하나예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엔 짧은 문자를 남기시면 되고, 돈 받는 날은 당일과 익일 중 장사 형편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오늘 개통까지 사장님들이 묻는 것을 모았어요

신청하는 날부터 고장 난 날까지, 작은 가게 계산대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아홉 장에 나눴습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현금만 받아 오신 동네 가게도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서류 사진이 오는 대로 접수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단말기를 켜 드려요.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가게는 작아도 첫 손님 카드는 오늘부터 받으셔야죠.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빠르면 그날 켜져요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를 마치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계산대에 단말기를 놓아요.

02

가입비 · 개통비 0원으로 시작해요

설치비와 배송비까지 처음 드는 돈 없이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03

당일 · 익일 중 골라 받아요

장 보는 날에 맞춰 고르고, 상담에서 들은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요.

무료 개통 오늘 상담하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가게는 작아도 첫 손님 카드는 오늘부터 받으셔야죠.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이것만 알아 두시면 돼요

단말기를 여는 과정에는 업종과 서류를 살피는 심사가 한 번 들어가고, 그 결과로 쓸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이지만 서류가 저녁 늦게 오거나 업종을 다시 살펴야 하는 날에는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그날 개통이 어려워 보이면 접수 단계에서 미리 말씀드려 손님 맞을 계획을 바꾸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작은 가게가 단말기를 미뤄 온 이유, 이렇게 풀어 드려요

동네에서 오래 장사하신 사장님들께 왜 아직 현금만 받으셨는지 여쭤보면 비슷한 대답이 돌아옵니다. 왼쪽은 그동안 들어 온 이야기이고, 오른쪽은 베스트페이가 같은 상황을 다루는 방식이에요. 같은 걱정을 몇 해씩 품고 계셨다면 오른쪽 줄부터 천천히 읽어 보세요. 대부분은 한 번의 통화로 풀리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 온 까닭이었어요

  • 처음 들어갈 돈이 얼마인지 몰라 망설였습니다
  • 신청하고 며칠씩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말로 들은 수수료가 나중에 달라질까 걱정됐습니다
  • 주말에 고장 나면 물어볼 데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이렇게 해요

  •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없이 0원으로 엽니다
  •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첫 결제를 받습니다
  • 상담에서 오간 요율을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씁니다
  • 주말 · 공휴일에도 A/S 접수 전화를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합니다

가게가 작다고 과정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처음 단말기를 들이는 가게일수록 설명을 한 번 더 드리고, 개통하는 날 계산대 앞에서 손님이 된 것처럼 직접 결제해 보며 마무리합니다. 오른쪽 네 줄 가운데 하나라도 어긋난다고 느끼시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처음 단말기를 놓는 날의 긴장이 오래가지 않도록 끝까지 옆에서 돕겠습니다.

동네 가게에 맞춰 저희가 맡는 일은 이래요

혼자 혹은 둘이 가게를 보면 손님 응대와 장보기, 정리까지 하루가 빠듯합니다. 단말기 일만큼은 사장님 손이 덜 가도록 저희가 앞에서 끌고 가겠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가게 크기와 매출에 상관없이 똑같이 해 드리는 일입니다. 무엇을 맡기실지 고르실 필요도 없이, 연락 주신 순간부터 이 일들이 차례로 시작됩니다.

연락 온 날부터 바로 움직여요

통화가 끝나면 필요한 서류를 문자로 정리해 보내 드리고, 사진이 도착하는 대로 접수합니다. 처리를 미뤄 두었다가 한꺼번에 하지 않아요. 진행 상황도 문자로 짧게 남겨요.

처음 드는 돈을 0원으로 맞춰요

단말기를 들이며 내던 첫 돈, 곧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택배로 보내는 비용까지 사장님 몫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붙는 수수료는 숫자로 미리 들려드려요.

계산대 크기를 보고 기기를 골라요

유선과 무선, 휴대용 가운데 계산대 폭과 전원 자리, 배달 여부를 듣고 맞는 쪽을 권합니다. 사진 한 장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해져요.

개통하는 날 시험 결제를 같이 해요

단말기를 켠 뒤 소액으로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영수증 출력과 취소 순서를 함께 눌러 봅니다. 첫 손님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챙겨요.

돈 들어오는 날을 사장님이 정해요

저녁에 마감한 매출이 그날 통장에 찍히길 원하시는지, 하루 뒤여도 괜찮은지 알려 주세요. 고르신 쪽은 정산 칸에 적히고, 입금처는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멈춘 날도 접수 전화는 받아요

꽃집 대목이든 명절 연휴든 계산대 기기가 멈추면 그날 전화로 먼저 남겨 두세요. 손보는 일은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챙겨 드립니다.

오전에 연락하신 분식집 사장님의 하루를 따라가 볼게요

빠르면 당일 개통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 가게의 하루로 풀어 보았습니다. 실제 후기가 아니라 흔히 있는 흐름을 옮긴 예시예요. 가게마다 시각은 조금씩 다르지만 큰 줄기는 거의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꽃집이나 문구점도 크게 다르지 않으니 우리 가게에 대어 읽어 보세요.

노트북 화면을 확인하며 상담을 준비하는 여성 — 오전에 연락하신 분식집 사장님의 하루를 따라가 볼게요

아침 재료 손질을 마친 사장님이 열 시쯤 전화를 주십니다. 가게 이름과 파는 메뉴, 계산대에 콘센트가 어디 있는지 정도를 여쭙고 통화를 마치면,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 정산 받을 통장 사진을 보내 달라는 문자가 곧바로 갑니다.

사장님은 손님이 뜸한 틈에 휴대폰으로 사진 세 장을 찍어 보내시고 나머지 접수는 저희가 이어서 처리합니다.

서류에 빠진 곳이 없고 심사가 끝나면 단말기가 가게로 향합니다. 점심 손님이 빠진 오후에 기기를 계산대 옆에 놓고 전원과 통신을 연결한 뒤, 사장님 카드로 천 원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봅니다.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 것까지 보시면 그날 저녁 손님부터 카드를 받으시면 돼요.

서류가 늦게 오면 이 흐름이 다음 날 오전으로 옮겨 갈 뿐 순서는 같습니다.

  • 오전에 연락 주시면 당일 개통 여유가 커집니다
  • 서류는 휴대폰 사진으로 보내셔도 충분합니다
  • 개통하는 날 사장님 카드로 시험 결제를 해 봅니다

연락하실 때 이것만 곁에 두시면 훨씬 빨라져요

모두 갖추지 않으셔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다만 아래 다섯 줄이 손에 있으면 그날 안에 개통까지 갈 가능성이 높아져요. 빠진 것이 있어도 통화하면서 저희가 하나씩 채워 드립니다. 다섯 줄 모두 휴대폰 하나로 해결되는 것들이라 가게를 비우지 않고도 챙기실 수 있어요.

  • 사업자등록증을 휴대폰으로 또렷하게 찍어 두세요
  • 대표자 신분증 앞면 사진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 정산 받을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번호를 알려 주세요
  • 계산대 주변을 한 장 찍어 두시면 기기 고르기가 쉬워요
  • 손님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대를 말씀해 주세요

목록에 없는 서류가 더 필요한 업종이라면 통화할 때 바로 알려 드립니다. 사진이 흐리게 찍혔거나 일부가 잘렸으면 다시 부탁드릴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네 귀퉁이가 다 보이게 찍어 주시면 한 번에 넘어갑니다. 통화 도중에 찾으셔도 괜찮으니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은 가게 사장님께 미리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예요

현금만 받아 오셨거나 낡은 기기를 바꾸려는 사장님과 통화하다 보면 비슷한 걱정이 되풀이됩니다. 그 걱정을 세 덩이로 묶어 적었으니 신청 전에 읽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질 거예요.

현금만 받는 사이 손님은 조용히 발길을 돌려요

지갑 대신 휴대폰과 카드 한 장만 들고 다니는 손님이 많아지면서, 동네 문구점이나 세탁소에서도 현금이 없어 그냥 나가는 장면이 늘었습니다. 계좌이체를 부탁하면 대부분 응해 주시지만 번거롭다는 표정은 남고, 다음 번엔 카드 되는 가게로 가기 쉽습니다.

손님이 말없이 떠나면 사장님은 그 매출이 사라진 줄도 알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아프죠.

그래서 단말기는 매출을 늘리는 도구라기보다 이미 오던 손님을 붙잡아 두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처음 드는 비용 때문에 미뤄 오셨다면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니 그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남는 것은 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인데, 이 숫자는 상담 때 먼저 들으시고 계약서에서 다시 확인하시면 돼요.

숫자를 듣고 나서 결정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오늘 개통은 서류 사진이 얼마나 빨리 오느냐에 달려 있어요

빠르면 당일 개통이 가능한 까닭은 저희가 접수를 쌓아 두지 않고 들어오는 대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흐름에서 가장 자주 멈추는 곳은 사장님 손에 있는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서랍 깊숙이 있거나 통장 사진이 흐리게 찍히면 그 사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저녁 무렵이 되면 개통이 다음 날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연락하시기 전에 사진 세 장만 휴대폰에 담아 두시면 하루를 버는 셈이에요. 업종에 따라 한 번 더 살펴야 할 것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늦어지더라도 어디까지 왔는지 수시로 알려 드립니다. 가게를 비울 수 없는 시간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설치 시각도 그 사이를 피해서 잡습니다.

약속은 서명 문서에 남기고, 막히면 창구 하나로 연락하세요

작은 가게일수록 계약서를 꼼꼼히 읽을 여유가 없어서 말로 들은 숫자만 믿고 서명하는 일이 생깁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오간 요율과 정산 방식, 단말기 사용 조건을 문서에 같은 숫자로 옮기고, 서명 전에 사장님과 한 줄씩 짚어 봅니다.

카드 가맹점 우대수수료는 금융위원회 기준을 따르고 카드사별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서명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통한 뒤에는 단말기가 멈추거나 영수증이 나오지 않는 날이 언젠가 옵니다. 그럴 때 어디에 전화해야 할지 헤매지 않도록 연락할 곳을 하나로 정해 드립니다. 010-3970-2769 한 번호로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을 주시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 전화를 받고, 수리나 교체는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합니다.

손님이 기다리고 있다면 결제 링크로 잠깐 이어 가는 길부터 일러 드립니다.

연락부터 첫 손님 결제까지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다음 걸음부터 이어서 진행합니다.

  1. 가게 이름과 업종을 알려 주세요전화나 문자, 카카오톡 중 편한 쪽으로 연락 주시면 파시는 품목과 계산대 모양을 몇 가지 여쭙습니다. 통화가 짧아도 괜찮아요.
  2. 서류 사진을 휴대폰으로 보내 주세요등록증과 대표자 얼굴이 나온 신분증, 돈 받을 통장 첫 장을 폰으로 담아 넘겨 주시면 접수 서류 작성은 저희 몫입니다.
  3. 심사를 거쳐 조건을 계약서에 적어요상담 때 말씀드린 요율과 정산 방식이 문서에 같은 숫자로 들어갔는지 사장님과 함께 읽어 봅니다.
  4. 단말기를 설치하고 시험 결제를 해요기기가 놓일 자리를 사장님과 같이 정한 뒤, 천 원 정도를 결제했다가 되돌리고 영수증이 나오는지까지 눌러 봅니다.
  5. 첫 손님부터 같은 창구가 곁에 있어요첫 정산이 계좌에 제대로 들어왔는지 함께 보고, 운영 중 막히는 일은 같은 번호의 접수 전화로 365일 받습니다. 첫 달은 저희도 한 번 더 들여다봐요.

동네 가게와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계산대 너머로 들려오는 고민 여섯 개를 골라, 그 자리에서 함께 찾은 답을 붙여 두었습니다. 꾸며 적은 장면이니 우리 가게와 비슷한 줄이 있으면 참고로만 봐 주세요.

점심 장사 전에 꼭 열고 싶다고 하셨어요

오전 통화에서 서류 목록을 바로 보내 드리고, 사진이 오는 대로 접수했습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오후 손님이 빠진 사이 설치와 시험 결제까지 이어 갈 수 있어요. 늦어지면 다음 날 오전 장사 전으로 일정을 옮겼어요.

꽃집 포장대가 좁아 놓을 자리가 없다고 하셨어요

포장대 사진을 받아 보고 선이 없는 휴대용 기기를 권했습니다. 손님이 꽃다발을 받는 자리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어 계산대까지 오가는 걸음이 줄어듭니다.

처음 드는 돈이 부담돼 몇 해를 미뤄 오셨대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는 점부터 말씀드리고, 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을 숫자로 먼저 보여 드렸습니다. 숫자를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서명 전까지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세탁소 단골이 계좌이체를 귀찮아하신대요

세탁물을 찾아가실 때 카드로 계산하도록 카운터 옆에 유선 기기를 놓았습니다. 영수증 출력을 원하지 않는 손님은 생략하는 방법도 개통하는 날 함께 눌러 봤어요.

물건 들여오는 날에 맞춰 돈을 받고 싶다고 하셨어요

새벽 시장에 나가는 요일을 여쭙고 그 전날 통장에 돈이 들어오도록 정산 날짜를 맞췄습니다. 그렇게 고른 방식은 서명 문서의 정산 항목에 빠짐없이 들어갔어요.

일요일 오후에 단말기 화면이 꺼졌다고 하셨어요

전화로 전원과 통신 연결부터 같이 짚었고, 손님이 기다리는 동안은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계산을 이어 가도록 도왔습니다. 수리 일정은 접수 뒤 따로 알려 드렸어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작은 분식집도 오늘 신청하면 오늘 단말기를 쓸 수 있나요?

빠르면 그날 쓰실 수 있습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고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심사와 설치, 시험 결제를 하루 안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가게가 작거나 매출이 적다는 이유로 순서가 뒤로 밀리지는 않아요.

다만 서류가 저녁 늦게 도착하거나 업종을 한 번 더 살펴야 하는 날에는 다음 날 개통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럴 때도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그때그때 알려 드리니 손님 받을 계획을 미리 세우실 수 있어요. 점심 장사를 앞두고 계시다면 오전에 연락 주시는 편이 여유가 있습니다. 개통하는 날에는 실제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영수증까지 나오는지 함께 봅니다.

가입비나 개통비를 정말 하나도 안 받나요?

받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단말기를 여는 데 사장님 주머니에서 먼저 나가는 돈이 없어요. 처음 드는 돈 때문에 몇 해씩 미뤄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놀라시는 대목입니다.

다만 가게를 운영하는 동안 결제할 때마다 드는 수수료와 단말기 사용 조건은 따로 있습니다. 이 부분은 0원이 아니니 상담 때 숫자로 먼저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적어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봅니다. 나중에 예상하지 못한 돈이 빠져나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처음부터 항목을 나눠 보여 드릴게요. 궁금한 항목이 있으면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계약서에 적히지 않은 비용을 따로 청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단말기 신청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가게 사업자등록증 한 장과 대표자 신분증, 그리고 매출을 받을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 이렇게 세 장이면 대개 출발할 수 있어요. 업종에 따라 더 받아야 할 서류가 있으면 첫 통화에서 바로 짚어 드립니다.

원본을 들고 오실 필요는 없고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밝은 곳에서 네 귀퉁이가 모두 보이게 찍어 주시면 다시 부탁드릴 일이 줄어들어요. 가족이 함께 꾸리는 가게라도 정산 계좌는 사업자 본인 명의여야 하니 이 점만 미리 챙겨 주세요. 받은 서류는 단말기 개통과 계약 진행에만 쓰고,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여쭙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내기 어려우시면 통화하면서 하나씩 불러 주셔도 접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산대가 좁은데 어떤 단말기를 놓으면 좋을까요?

계산대 폭과 콘센트 자리, 가게 밖으로 나가 계산할 일이 있는지를 들어 보고 유선과 무선, 휴대용 가운데 맞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계산대 주변 사진을 한 장 보내 주시면 훨씬 정확해져요.

손님이 늘 계산대 앞에 서는 가게라면 선이 있는 기기가 안정적이고, 포장대나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꽃집이나 작은 식당은 선 없는 기기가 편합니다. 가게 앞 좌판이나 배달이 있다면 들고 다니는 휴대용이 어울려요. 단말기마다 받을 수 있는 결제수단이 조금씩 다르니 상담 때 함께 보시고, 설치하는 날에는 영수증 용지를 꺼내기 쉬운 자리까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써 보시고 옮기셔도 됩니다.

정산을 당일로 할지 익일로 할지 어떻게 정하나요?

물건이나 재료를 들여오는 날과 월세 같은 큰돈이 나가는 날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그날 번 돈으로 다음 날 장을 보신다면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하루하루 오가는 돈이 많지 않고 장부를 차분히 맞추는 쪽이 편하시면 하루 늦게 받는 익일정산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입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되고, 정한 방식은 서명 문서의 정산 항목에 그대로 남아요. 은행 휴무가 끼는 날엔 입금이 그다음 영업일로 밀릴 수 있다는 것도 알아 두세요. 몇 주 써 보신 뒤 반대쪽이 낫겠다 싶으면 다시 연락 주시면 바꾸는 길을 함께 봅니다. 바꾸는 날짜도 장사에 지장 없게 맞춰 드려요.

상담 때 들은 수수료가 계약할 때 달라지지는 않나요?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말씀드린 요율과 정산 방식을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옮깁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문서를 한 줄씩 함께 읽으며 들으신 내용과 다른 곳이 없는지 봅니다.

요율과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되니, 상담 때 들은 숫자를 메모해 두셨다가 문서와 나란히 놓고 보시면 편합니다. 카드 가맹점 우대수수료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기준을 따르고, 카드사별로 실제 받는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숫자가 하나라도 다르게 적혀 있으면 서명하지 마시고 바로 말씀해 주세요. 그 자리에서 고쳐 드립니다. 계약서 사본은 서명 뒤에도 가게에 한 부 두고 보시길 권해요.

주말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개통할 때 알려 드린 010-3970-2769 한 번호로 연락 주시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합니다. 손님이 계산대 앞에 서 있는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빨라요.

연락하실 때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문구,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전원이나 통신선, 영수증 용지처럼 사장님이 직접 보실 수 있는 곳은 통화하며 먼저 알려 드립니다. 손님이 기다리고 계시면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계산을 잠깐 이어 가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수리나 교체가 필요하면 접수해 두었다가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처리하고 일정을 따로 말씀드립니다. 접수한 내용은 해결될 때까지 같은 창구가 끝까지 챙깁니다.

업종이 조금 특이한 가게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됩니다. 꽃집이든 열쇠 가게든 파는 물건부터 들어 보고 상담을 이어 갑니다. 업종 이름만 듣고 대화를 끊는 일은 없어요.

다만 업종에 따라 심사에서 더 살펴보는 부분이 있어서 열 수 있는 결제수단이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 업종이라면 처음 통화할 때 미리 말씀드리고,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한 번에 알려 드려 여러 번 오가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곳에서 업종 때문에 상담이 짧게 끝났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 이야기도 편하게 들려주세요. 어디서 막혔는지 같이 보고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업종이 낯설수록 처음 통화를 조금 길게 잡으셔도 괜찮습니다.

가게 앞 좌판이나 배달 주문도 카드로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게 밖에서 계산할 일이 잦다면 들고 다니는 휴대용 단말기가 어울리고, 전화로 주문받는 손님에게는 결제 링크를 보내는 비대면 PG 결제도 함께 열어 드릴 수 있어요.

반찬가게나 작은 꽃집처럼 단골이 전화로 주문하고 나중에 찾아가는 가게라면 링크를 문자로 보내 미리 계산을 받아 두면 찾으러 오셨을 때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링크에는 품목과 금액이 들어가니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장사하시는 모습을 듣고 상담에서 함께 정하며, 쓸 수 있는 결제수단은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집니다. 장사 모습이 바뀌면 그때 방식을 더하셔도 됩니다.

카드 매출 정산금은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

입금처는 사업자 본인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 하나입니다. 신청서에 적어 주신 이 통장이 계약서에도 똑같이 들어가요.

가족이 함께 가게를 보더라도 정산 계좌는 사업자 본인 명의여야 하고, 다른 사람 이름의 계좌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들어온 카드 매출은 단말기 관리 화면과 계좌 입금 내역으로 확인하실 수 있고, 국세청 홈택스에서도 카드 매출 자료를 조회하실 수 있어 장부를 맞추기 편합니다. 계좌를 바꿔야 할 일이 생기면 미리 연락 주세요. 바꾸는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리고 입금이 끊기지 않도록 날짜를 맞춰 드립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도 금액이 맞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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