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말로 한 약속은 종이에 남기고, 멈춘 날엔 창구가 받아요.

단말기를 들인 뒤 사장님들이 마음 쓰시는 일은 크게 둘입니다. 처음 들은 숫자가 계속 지켜지는지, 그리고 장사 중에 기계가 멈추면 누가 도와주는지입니다. 그 두 가지와 상담을 시작하는 길을 모았습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휴대용 기기를 확인하는 운영자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말로 한 약속은 종이에 남기고, 멈춘 날엔 창구가 받아요.
BESTPAY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계약서에도 그대로일까요?

    서명을 앞두고 있다면 펜을 들기 전에 읽어 보세요.

  2. 주말에 단말기가 멈추면 어디로 연락할까요?

    장사 중 고장이 가장 걱정이라면 이 글을 저장해 두세요.

  3. 작은 가게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아직 연락 전이라면 여기서 첫걸음을 떼 보세요.

오늘 개통까지 사장님들이 묻는 것을 모았어요

신청하는 날부터 고장 난 날까지, 작은 가게 계산대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아홉 장에 나눴습니다.

들은 숫자와 서명할 숫자가 같은지 한 줄씩 맞춰 봐요

가게 일에 쫓기다 보면 계약서를 대충 넘기고 서명부터 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마음고생을 줄여 주는 건 서명하기 전 십 분이에요.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말씀드린 요율과 정산 방식, 단말기 사용 조건을 문서에 같은 숫자로 옮기고, 서명 전에 사장님과 한 줄씩 소리 내어 읽어 봅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도 이때 함께 짚어요.

상담 때 들은 숫자를 메모해 두셨다가 문서와 나란히 놓고 보시면 다른 곳이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숫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서명하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입금 날이 당일인지 익일인지, 돈 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적혔는지도 그 자리에서 짚어 보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는 점도 문서에 적혀 있는지 함께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금감원에 등록된 1차 PG사와 손잡은 2차 PG라, 사장님 결제가 어느 PG사로 이어지는지 서명 전에 이름까지 그대로 밝혀 드려요.

멈춘 날에는 한 번호로 알리면 창구가 이어받아요

토요일 저녁이나 명절 연휴처럼 손님이 몰리는 날 단말기가 멈추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럴 때 어디에 전화할지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도록, 개통하는 날 연락할 번호를 하나로 정해 드려요.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을 주시면 365일 접수해 두고 수리나 교체는 평일(월요일부터) 이어 가며, 손님이 계산대 앞에 서 있는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릅니다.

연락하실 때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문구,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좁힐 수 있어요. 전원이나 통신선, 영수증 용지처럼 그 자리에서 풀리는 일도 많아 통화하며 하나씩 같이 봅니다. 손님이 기다리는 동안에는 결제 링크로 계산을 잠깐 이어 가는 방법도 알려 드리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하면 접수 뒤 일정을 따로 말씀드려요.

첫 연락은 가게 이름 한 줄이면 충분해요

상담을 받으려고 무엇을 정리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가게 이름과 파시는 품목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통화하면서 저희가 차례로 여쭤요. 손님을 받는 중이라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두세 줄 남겨 두시면 틈날 때 다시 연락드립니다.

파는 물건이 조금 낯선 업종이어도 상담 문은 열려 있으니, 예전에 다른 데서 퇴짜를 맞으셨더라도 망설이지 마세요.

상담이 끝나면 보내 주실 서류 목록이 문자로 가고, 사진이 오는 대로 접수합니다. 심사를 거쳐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단말기를 켜는 것을 목표로 움직여요.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시면 되고, 들어오는 곳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개통한 뒤 궁금한 일이 생겨도 이 글에 적힌 같은 번호로 물으시면 돼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약속과 지원,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계약서를 미리 받아 집에서 읽어 봐도 되나요?

됩니다. 서명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니 사본을 먼저 받아 천천히 읽어 보세요. 상담에서 들은 숫자를 옆에 적어 두시면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요. 사본은 사진으로 받으셔도 되고 종이로 받으셔도 됩니다.

읽다가 낯선 말이 나오거나 들은 내용과 다른 줄이 보이면 표시해 두셨다가 전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요율과 정산 방식, 단말기 사용 조건,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 짚어 드려요. 가족과 함께 읽어 보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서명은 궁금한 점이 모두 풀린 뒤에 하시면 되고, 그 사이에도 개통 준비는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서두르지 않는 쪽이 오래 마음 편합니다.

계약 기간 중에 요율이 바뀌는 일이 있나요?

베스트페이는 계약서에 적은 요율을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적용합니다. 서명할 때 본 숫자가 매달 정산에도 그대로 들어가요.

다만 카드 가맹점 우대 요율은 금융위원회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가게 매출 구간이 바뀌어 우대 적용 여부가 달라지면 실제로 떼이는 요율도 함께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런 변화가 생기면 미리 말씀드리고 무엇이 왜 달라졌는지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카드사별로 실제 받는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언제든 찾아보실 수 있어요. 정산 내역이 생각과 다르게 들어오면 혼자 계산기를 두드리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어느 날 어느 계산에서 금액이 어긋났는지 같이 짚어 볼게요.

가입비와 개통비 0원도 계약서에 적어 주나요?

적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라는 내용이 문서에 글로 들어가요. 말로만 듣고 서명하실 일은 없으니, 서류를 받으시면 그 칸부터 찾아보세요.

처음 내는 돈이 없다는 줄을 찾으셨으면 그 옆의 요율 칸과 입금 날 칸도 이어서 읽어 보세요. 세 군데가 통화에서 들으신 대로면 큰 줄기는 맞는 셈입니다. 어느 칸에 적혀 있는지 못 찾으시겠으면 서류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해당하는 줄에 표시해서 돌려 드려요. 다만 쓰시는 동안 드는 돈은 따로 있으니 그 항목이 어떻게 적혔는지도 같은 통화에서 여쭤보시면 됩니다. 읽으시는 동안에도 개통 채비는 이어 갈 수 있어서 일정이 늦어지지 않아요.

명절 연휴에도 단말기 고장을 접수하나요?

접수합니다. A/S 접수 전화는 명절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받아요. 손님이 몰리는 연휴일수록 미루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고,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문구,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전원이나 통신, 용지처럼 사장님이 직접 보실 곳은 통화로 먼저 알려 드려요. 수리나 교체는 연휴가 끝난 평일에 이어서 하고 일정을 따로 알려 드리며, 그 사이 손님 계산은 결제 링크로 잠시 이어 가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연휴 전에 미리 용지를 넉넉히 챙겨 두시면 좋아요. 연휴 사이 손님이 많을 날을 알려 주시면 그 전에 기기 상태를 한 번 같이 봐 드려요.

단말기가 멈췄을 때 손님 계산은 어떻게 받나요?

손님이 기다리고 계시면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계산을 받는 방법이 있어요. 그 사이 단말기 원인은 저희와 통화하며 함께 찾습니다.

링크결제를 미리 열어 두신 가게라면 금액을 넣어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기만 하면 되니 계산이 멈추지 않습니다. 아직 열어 두지 않으셨다면 개통하는 날 함께 준비해 두시길 권해요. 계좌이체를 부탁드리는 것보다 손님 입장에서 덜 번거롭고, 매출도 같은 정산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말기가 다시 살아나면 평소처럼 쓰시면 되고, 수리가 필요하면 일정을 따로 알려 드려요. 링크를 보내는 순서는 계산대 옆에 메모로 붙여 두시면 급할 때 덜 허둥댑니다.

단말기를 그만 쓰고 싶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그만두실 때의 조건은 서명하기 전 계약서에서 함께 읽어 봐요. 미리 알고 시작하면 나중에 마음을 정하실 때 놀랄 일이 없습니다.

가게를 접거나 업종을 바꾸게 되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남은 계약 기간과 기기를 돌려보내는 방법, 마지막 정산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차례로 알려 드립니다. 다른 기기로 바꾸려는 경우라면 카드를 못 받는 날이 생기지 않도록 날짜를 맞추는 것도 함께 도와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결정하시기 전에 언제든 물어보세요. 조건을 정확히 아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기를 보내실 때 상자가 없으시면 어떻게 포장하면 되는지도 알려 드려요. 끝까지 같은 창구가 맡아요.

처음 연락할 때 무엇을 말하면 되나요?

가게 이름과 파시는 품목만 말씀해 주시면 상담이 시작돼요. 매출 규모나 서류는 첫마디에 없어도 괜찮습니다.

통화를 이어 가며 계산대 모양과 가게 밖 계산 여부, 장 보러 가는 요일 같은 것을 저희가 차례로 여쭙니다. 대답하시기 어려운 것은 모르겠다고 하셔도 돼요. 통화를 마치면 서류 목록이 문자로 가고, 사진이 오는 대로 접수합니다. 손님을 받는 중이라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두세 줄 남겨 두셔도 되고, 편한 연락 시간을 적어 주시면 그때 맞춰 전화드려요. 첫 연락이 짧아도 개통까지는 충분히 이어집니다.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그냥 카드 받고 싶다고만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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